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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창고털이 ‘라이브 커머스’
집에서 하는 창고털이 ‘라이브 커머스’
  • 김남주
  • 승인 2020.06.19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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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라방,풍성한 정보와 재미까지

집에서 하는 창고털이 라이브 커머스

너도나도 라방,풍성한 정보와 재미까지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새로운 개념인 라이브 커머스 급부상 중이다라이브 커머스는 라이브 방송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물건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을 말한다 판매자는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고, 또한 매출 증대까지 할 수 있다.소비자 입장에서는 쇼핑의 다양한 정보를 통해 쇼핑의 실패를 줄일 수 있고 보는 즐거움 또한 얻을 수 있다.

 

대형 유통기업 와 e커머스 업계, 그리고 소상공인까지 나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고객 잡기에 나섰다. 스포츠 브랜드는 단일 매장에서 라이브 커머스로 하루 동안 2 4000만 원 매출을 기록하여, 단일 브랜드로는 일일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온라인 쇼핑몰 뿐만아니라 오프라인 매장, 백화점브랜드까지 라이브로 제품을 파는 것을 시작했는데, 현대백화점은 네이버와의 콜라보로 백화점윈도 라이브를 실행하고있으며 ‘CC콜렉트라고 진행한 봄 신상품 라이브 방송에서 1만명 이상이 접속해 총 1,5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일으키기도 했다.

출처 - 그립(Grip) 캡쳐

 

AK플라자는 라이브커머스 업체인 그립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어 4개월간 200회의 판매를 진행했고, 누적 팔로우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백화점 브랜드까지 라이브로 제품을 파는 것을 시작했는데, 현대백화점은 네이버와의 콜라보로 ‘백화점 윈도 라이브 실행하고 있으며 ‘CC 콜렉트라고 진행한 봄 신상품 라이브 방송에서 1만 명 이상이 접속해 총 1,5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일으키기도 했다.

 

AK플라자는 라이브 커머스 업체인 그립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어 4개월간 200회의 판매를 진행했고, 누적 팔로우 고객만 2만 명을 달성했다.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잡기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중소기업유통 센서와 중소 벤처기업부에서는 ‘가치 삽시다’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기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고객만 2만명을 달성했다.

 

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잡기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중소기업유통센서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가치삽시다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기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국내 모든 오프라인 유통기업과 포털, 세계 굴지의 기업들까지,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인 페이스북까지 참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역설적이게도 코로나19가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새로운 시장의 주인은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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