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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코로나 관련 영상에 광고 수익 차단
유튜브 코로나 관련 영상에 광고 수익 차단
  • 소셜투데이
  • 승인 2020.03.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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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코로나 관련 영상에 광고 수익 차단

신종 코로나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고, 신종 코로나 관련 정보들이 흘러넘친다. 유튜브 채널에서도 코로나 관련 정보는 조회 수가 높다. 하지만 코로나 관련 영상으로는 유튜브 수익을 기대할 수 없다 유튜브에서 코로나19에 대한 허위 정보의 유통을 차단에 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해서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은 수익창출이 제한된다. 또 페이스북은 첫 화면에 코로나 관련 공지를 띄운다.

방통위에서는 2월 20일 페이스북, 구글 등 플랫폼에 신종 코로나 관련에 대해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코로나19, 신종 코로나 등 키워드를 검색할 경우 중앙사고 수습 본부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 홈페이지로 연결 되도록 했다.


구글의 경우는 코로나19 관련 유튜브 콘텐츠로는 광고 수익 창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했고, 정부나 언론사, 의학전문가 등 공신력 있는 코로나19 관련 영상일 경우 작성자가 구글에 재검토 요청을 한 뒤 구글에서 검토 후 적합하다 판단되면 우선적으로 노출시키고 있다. 수익창출이 없을 경우 조회수 만을 위한 자극적인 영상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페이스북의 경우에도 코로나 관련 예방 또는 치료를 보장하는 허위광고나, 특정 상품의 공급 부족을 암시하여 위기감을 조성하는 내용의 광고는 금지하겠다는 방침을 추가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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