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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바뀐 앱마켓 순위
코로나19로 바뀐 앱마켓 순위
  • 이미례
  • 승인 2020.03.05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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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외부 활동이 적어지고, 모든 공연,행사들이 취소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앱마켓에서 코로나19 관련 앱들이 각광받고있다.

지난 2월 26일 기준, 구글 앱마켓 ' 구글플레이' 인기앱 순위 상위권은 코로나19와 관련한 앱들이 차지하고 있다. 1위는 코백, 2위 코로나맵, 3위 신천지위치알림, 4위는 우체국쇼핑이다.

[사진출처=아주경제]
[사진출처=아주경제]

1위 코백(코로나 100m)앱은 확진자가 방문한 곳 100m 내 접근 시 알림을 보낸다.
동선을 일일이 확인 할 필요 없이 알림만 받으면 된다.

2위 코로나맵 앱은 단순하다.
확진자별 동선이 지도 위에 색깔별로 표시돼있다.

3위 신천지위치알림 앱은 지난해 8월 종교사기 피해자 데이터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최근 대구 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의 급격히 증가하여,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에 해당 교회 주변에 접근했을 때 알람을 보내준다.

4위는 코로나19가 급증하면서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났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 일정한 가격에 마스크를 우체국에서 판매하도록 조치하여 마스크를 구하지 못한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활동이 많아진 만큼 OTT서비스 관련 앱 또한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현재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만큼 최근 가장 큰 관심사인 코로나19 관련 앱이 계속해서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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